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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hong park
SCREEN SAVER
아무도 당신의 퇴근을 응원하지 않는다고 느껴질때, 또는 매일 매일 퇴근하는 순간이 너무 무뎌져 아무런 감각이 느껴지지 않을 때, 딱 당신을 위한 모니터 받침대가 있다. 레버를 잡아당기면 모니터 위에서 레드 커튼이 내려와 오늘의 막이 마감하였다는 것을 당신 주변에 공표할 수 있다. 우리 모두 하루의 1/3에 달하는 시간동안 적절히 애쓰기 마련인데, 우리에게 이에 걸맞는, 적절한 엔딩 세러모니가 필요하지 않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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